배우 안재욱이 초등학생 딸의 운동회 사회를 맡았다.
지난 1일 안재욱은 개인 SNS를 통해 “수현이 운동회 진행을….ㅎㅎ 젊은 아빠도 많은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안재욱이 딸 수현 양의 초등학교 운동회 사회를 맡은 모습과 함께 아내 최현주, 딸 수현 양과 함께 찍은 셀카, 운동회 진행 모습이 담겼다.


딸의 초등학교 운동회에 직접 참석해 사회까지 맡은 모습에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특히 후배 이지훈은 “머지않은 제 모습인듯 하옵니다 형님”이라고 재치있는 댓글을 달았고, 배우 소유진은 “진행이요??!! 대박~~~”이라고 감탄했다.
개그맨 문천식 역시 “앜 형님!!ㅋㅋㅋㅋ 마이클 조던이 아들 농구대회 간 격이네요”라고 응원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안재욱은 지난 2015년 뮤지컬배우 최현주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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