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살이 얼마나 쪘길래..복근 실종·통통한 뱃살 공개 '깜놀'(뭔데뭔데)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02 14: 40

대표적인 '몸짱 개그맨' 허경환이 새 예능 '뭔데뭔데'에서 사라진 복근과 볼록 나온 배를 드러냈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2종 포스터가 공개됐다. 
10월 9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연출 안지선 박은진 /작가 정수예/약칭 ‘뭔데뭔데!’)’는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뭉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쉬는 것마저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그린다. 자유 여행인 줄 알고 떠났다가 누군가 설계한 여행 코스대로 움직이게 된 세 남자의 좌충우돌 여정이 펼쳐지게 된다.

그 가운데 공개된 ‘뭔데뭔데!’ 포스터에는 타의적 여행에 스며든 세 남자의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바닥에 널브러진 세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들 모르게 짜인 여행 일정에 넋이 나간 세 남자와 옆에 덩그러니 놓인 사과가 의미심장함을 자아낸다.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웃기려고 무리하는 세 남자의 두 번째 병맛 포스터는 웃음을 유발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팬티 모델이 된 주우재의 열정이 주목을 받은 바. 하의 실종 주우재에 이어 복근 실종 허경환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허경환은 상남자처럼 셔츠를 풀어헤친 채 통통한 배를 당당하게 드러내고 있다. 하하는 동생들을 위협하는 맹구 분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이 어쩌다 여행 중 사진관에 들어가 이런 사진을 찍게 된 것인지, 전말이 궁금해진다.
한편 '뭔데뭔데'는 '놀면뭐하니'의 고정 멤버들이 유재석 없이 뭉친 3부작 예능 프로그램이다. 선공개된 영상을 통해 주우재와 허경환이 서로 마주보고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유재석 없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가 '놀면뭐하니'와는 180도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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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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