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스토커 때문에 매니저 동행 "5년 만에 연기 복귀···두려웠다"('전참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4 00: 04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최강희가 스토커 사실에 대해 언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3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5년 만에 연기 복귀에 나선 최강희가 다시 연극 '클로저'를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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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자신이 맡은 '안나' 역에 대해 너무나 소중한 것을 만난 듯 기뻐했다. 그는 "이제 저는 앞으로 좋을 일만 남았다"라고 말할 정도로 행복해 보였다. 그러나 연극 장소로 가는 길에는 로드 매니저가 등장했다. 최강희는 스스로 자신의 매니저라며 나와서 인터뷰를 했으나, 이동할 때는 매니저가 생긴 변화를 알렸다.
최강희는 매니저가 함께 다니게 된 이유로 '스토커'라고 알렸다. 지난 7월 최강희는 스토커 피해를 호소한 적이 있다. 최강희는 “한 서너 분 계신다. 나쁜 의도가 없고, 순수한 의도인 분도 있지만, 제가 공포를 느꼈다”라면서 “연기를 시작하면 매니저님과 다니기로 송은이와 약속했다. 그래서 은이 언니 매니저님이 와주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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