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파리 패션위크 완전체 참석..도회적 매력에 팬들 '환호'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04 14: 06

 투어스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에 도회적 매력을 더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어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 고문서 박물관 (Musée des Archives Nationales)에서 열린 ‘셀린느(CELINE) 여름 쇼 2027’에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TWS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의상을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매력을 더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리면서도 함께 어우러진 여섯 멤버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들의 등장에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와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멤버들은 여유로운 무드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손하트 포즈를 그리며 포토 타임을 마쳤다.

이후 TWS는 글로벌 유명 인사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가 하면,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반갑게 응했다.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한 명 한 명의 팬을 향해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는 멤버들의 다정한 모습에 국내외 주요 매체는 공식 SNS 채널에 앞다퉈 소개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간 TWS는 데뷔 첫해 셀린느 앰배서더로 발탁된 후 여러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패션계에서도 영역을 넓혀 왔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4대 패션 위크에서 여섯 멤버가 모두 존재감을 뽐내며 음악을 넘어 패션계에서도 ‘청춘 아이콘’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TWS는 지난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KSPO DOME에서 ‘24/7:FOR:YOU’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이후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10일에는 싱가포르 아레나 엑스포, 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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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셀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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