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효민, 10일 참더니 배달음식 폭풍 주문…치즈 듬뿍 ‘치팅’ 공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4 19: 36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철저한 자기관리 끝에 즐긴 달콤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효민은 본인의 SNS를 통해 ‘열흘만의 배달음식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배달시킨 것으로 보이는 푸짐한 음식들이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볶음밥부터 치즈 사리가 듬뿍 올라간 매콤한 요리, 그리고 따끈한 어묵 등 군침을 자극하는 메뉴들이 상을 가득 채우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완벽한 명품 몸매를 유지해 온 효민인 만큼, 열흘 만에 마주한 배달 음식과 치팅데이에 대한 남다른 반가움과 행복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열흘이나 참았다니 대단하다”, “치즈 사리 조합 완벽하네”, “치팅데이 제대로 즐기시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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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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