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뱃살이 아예 없네..운동 얼마나 하길래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05 14: 06

배우 이윤미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윤미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시 갑니다. MANADO SEASON 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휴양지에서 화이트 브라톱과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상의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11자 복근과 '뱃살 실종'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청량한 미소를 지으며 완벽한 핏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골프 등 운동으로 다져진 몸임을 엿볼 수 있다.

이윤미는 "지난번 마나도 여행, 함께해주셨던 분들 기억하시죠? 직접 다녀와보고 '여기는 정말 다시 오고 싶다' 생각했던 곳"이라며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윤미의 원더풀 투어 MANADO SEASON 2. 이번에는 더 좋은 일정, 더 꼼꼼한 구성으로 준비했어요. 휴양도 하고 골프도 즐기고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것도 먹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제대로 쉬어가는 여행"이라고 남다른 여행 열정을 전했다.
한편 이윤미는 12살 연상의 작곡가 주영훈과 2006년 결혼했다. 부부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을 낳았다. 두 사람은 라엘을 낳은 지 4년 만인 2019년 셋째 딸 엘리를 얻었다. 
/nyc@osen.co.kr
[사진] 이윤미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