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대학 합격 희소식 후 겹경사..‘무한상사’ 차림으로 촬영 중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05 19: 56

방송인 박명수가 딸의 대학 합격 소식에 이어 바쁜 촬영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수 네버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과거 MBC ‘무한도전’의 인기 코너 ‘무한상사’를 떠올리게 하는 정장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안경까지 착용한 박명수는 팔짱을 낀 채 특유의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예능감을 드러냈다.

특히 촬영장에는 박명수를 위한 커피차도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커피차에는 “무한상사 하와수 비버라이벌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어 과거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준하와의 ‘하와수’ 조합을 떠올리게 했다. 또 다른 장소에는 “감독님, 배우, 스태프분들 마지막까지 힘내보자 파이야!!”라는 응원 문구도 포착됐다.
박명수가 직접 “하와수 네버다이”를 외친 만큼 오랜 시간 사랑받았던 ‘하와수’ 조합이 어떤 모습으로 다시 등장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최근 박명수는 딸 민서 양의 대학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까지 전해진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추억을 자극하는 ‘무한상사’ 비주얼과 ‘하와수’ 조합의 귀환을 반기며 새롭게 공개될 콘텐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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