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고우리는 5일 개인 채널에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다. 내가 엄마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우리는 만삭의 배를 내밀며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고우리는 배를 쓰다듬으며 출산 전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고우리는 출산을 앞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볼록 나온 배 외에는 살이 찌지 않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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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우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