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뒤늦게 알려진 부친상 비보..소속사 “가족상으로 조용히”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6 11: 02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OSEN에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 배우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쇼1부 포토월에는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 일본 가수 찬미나(CHANMINA) 대만 배우 계륜미(GWEI LUN MEI) 배우 이정재, 홍경, 김민하, 장윤주 코르티스_건호, 마틴, 르세라핌_카즈하 발레리나 강수진 모델 아이린 스노우보더 클로이 김이 참석자에 이름을 올렸다.배우 이정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5.26 / rumi@osen.co.kr

이정재는 부친상을 치른 이후에도 예정된 공식일정에 참석했다. 당시 현장 참석자들 모두 그의 부친상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마무리했으며, tvN ‘얄미운 사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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