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과 신승호가 ‘틈만나면’에 출연한다.
6일 SBS 측 관계자는 OSEN에 “‘틈만나면,’ 오늘 녹화에 채수빈, 신승호가 참여한 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채수빈과 신승호는 지난달 22일 서울 종로구 인근에서 ‘틈만나면’ 촬영을 대기 중이었으나, 당시 유재석의 건강 이상으로 인해 녹화가 취소된 바 있다.

당시 SBS 측은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에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때 촬영 예정이었던 게스트 채수빈과 신승호가 다시 출연을 확정하며 ‘틈만나면,’ 녹화를 진행하게 됐다.
한편, 채수빈은 오는 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신승호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더불어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에도 출연한다.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