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금융맨 남편 이어 형부도 잘 버네..쏟아지는 선물에 “많이 벌어 감사합니다”(진짜 윤진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06 19: 17

배우 윤진이가 추석 풍경을 전했다.
6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가족들이랑 실컷 먹고 논 명절 추석 일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진이는 추석을 맞아 갈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진이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고 거침없는 손길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냉장고에서 추가로 필요한 재료들을 꺼내면서 윤진이는 허당미를 발산했다. 어간장을 꺼내거나 생강청을 매실청으로 잘못 말하는 실수로 갈비찜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그럼에도 윤진이는 “요리는 눈대중이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윤진이의 곁에서 어머니가 함께 요리를 하고 있었다. 윤진이는 어머니가 음식을 할 때 조미료를 아예 안 넣는다고 설명하며 요리 철학이 상극이라고 덧붙였다.
윤진이의 집에는 언니네 가족도 찾아왔다. 윤진이와 어머니가 준비한 음식들로 가족들은 식사를 즐겼다. 윤진이는 자신의 갈비가 맛있다고 하면서도 어머니가 만든 양념게장을 끊임없이 먹어 눈길을 끌었다.
식사를 마친 후 윤진이의 언니는 조카를 위해 모아두었던 신발, 의류를 꺼내들었다. 어마어마한 양에 윤진이는 행복해했고, 형부를 향해 “돈 많이 벌어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증권가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진짜 윤진이’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