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보디프로필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6일 개인 채널에 “어제의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운동복을 입고 ‘운동 완료’를 인증하고 있다. 최근 자궁선근종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호르몬 치료로 인해 살이 찌는 부작용을 겪었다고 밝힌 박지윤은 건강을 위해 매일 운동하는 모습.

박지윤은 함께 운동하는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바프까지 가자”라는 목표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지윤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일까. 박지윤은 다이어트 챌린지를 시작하고 8일 만에 61.9kg에서 57.63kg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무려 4kg 감량에 성공한 박지윤의 노력에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같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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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