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사진 AI 의혹에 “보정은 맞아요” 솔직 고백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06 22: 11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사진을 보정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솔이는 6일 개인 채널에 “나무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마음에 드는 빛 몇 줄을 주워 오는 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힐링하고 있는 것.

이솔이는 얇은 소재의 블라우스에 허리띠를 착용했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새하얀 피부와 긴 머리카락이 이솔이의 청순한 매력을 더 도드라지게 만들었다.
이를 본 한 팔로워는 “너 AI지. 글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라고 일명 '주접 댓글'을 남겼고, 이솔이는 “AI는 아니구.. 보정은 맞아요.. 헤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현재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정기 검진과 약물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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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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