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임신 32주차 D라인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임신 32주차!!! 사실 루희 임신때와 달리 내 정확한 주수를 검진을 통해서만 확인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로지 뱃속 아이에게만 집중해줄 수 없는 환경이지만 이젠 자연분만으로 잘 낳기위해 스트레칭 등등 시작했고 중기부터 붓기관리랑 영양제 잘 챙겨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힘들지 않고 배도 안땡기고!!!! 그냥 힘든건 첫 째 만족시킬만한 육아를 하는거”라고 했다.

그러면서 “몸을 자유롭게 쓸 수 없다보니 요구에 응하지 못 할 때가 많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 힘들어?' ‘엄마 복복이 무거워?”’ 하는 첫째가 장하고 안쓰럽구”라며 “엄마 복복이 잘 낳고 회복되면 다시 1000프로 에너지로 같이 놀자”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아야네는 임신 32주차인 모습을 공개했는데, 임산부라고 하지 않으면 안 믿길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