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 문근영, 결혼 후 마음 편해졌나..살 쏙 빠지고 브이라인 '자랑'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7 10: 03

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브이라인으로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들의 발라드2’ 드디어 첫방송.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문근영이 셀피였다. 문근영은 긴 머리카락을 풀고, 검정색 민소매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셀피를 남겼다. 은은한 화장으로 문근영의 이목구비와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고, 윙크를 하거나 부드럽게 웃으면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특히 문근영은 결혼 후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여유롭고 평온한 모습이었고, 또 살이 빠진 듯 브이(V)라인 턱선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층 편안해 보이는 문근영의 모습은 더욱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느껴졌다.
문근영은 앞서 지난 7월 7살 연상의 배우 정평과 결혼을 깜짝 발표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 이후 문근영은 SNS에 자필편지를 게재하고,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라고 밝혔다.
문근영은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한다.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응원해주시는 만큼, 그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문근영은 결혼 후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로 복귀했다. /seon@osen.co.kr
[사진]문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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