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지난번 자신의 팀 윤정 피디에 이어 메인 피디인 정원 피디의 집이 소개됐다.
7일 장영란의 유튜브 ‘서울에서 월세 30에 투룸? 장영란도 기겁한 ‘샤머니즘 끝판왕’ PD집 최초 공개(로또 청약, 재물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내가 나오고 잘 풀리나 보다. 윤정 피디도 한 번 더 집에 오라고 하고, 정원 피디가 오라고 하더라"라며 이날 피디 집 찾아가기가 콘텐츠라는 점을 알렸다.


장영란은 "정원 피디는 저보다 샤머니즘을 더 믿는다"라면서 눈을 질끈 감았지만, 그러면서도 그는 자신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했다. 장영란은 “사실 친한 작가님이 꿈에 내가 나왔다더라. 그러더니 반포에 청약이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려 6000:1의 경쟁을 뚫고 청약이 되었던 것. 장영란은 “거의 되지도 않는 걸! 그러니까 장영란 메신저 이모티콘 꼭 사셔라”라며 틈새 홍보를 놓치지 않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