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육아 힘든가? 둘째 딸 낳은지 2주만에 얼굴 공개 “눈이 풀려보이지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08 07: 54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한 지 2주일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내 눈이 좀 풀려보이지만 서리쌤 덕분에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특별한 경험하게 해주신 서리쌤 감사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편안한 차림을 하고 베이킹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 특히 박신혜는 출산한 지 2주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뽀얀 피부와 날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동문인 배우 최태준과 2017년 교제를 시작해 2022년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지난달 22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또한 내년 상반기부터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신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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