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쉰과 왕성디, 밝은 표정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8 12: 11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처음 만난 외로움’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구유 감독, 배우 저우쉰, 왕성디, 두커신 프로듀서, 샨주오롱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배우 저우쉰, 왕성디가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2026.10.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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