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선우용여, 영화제 참석 위해 명품 브랜드 풀셋···액세서리만 수천만 원('순풍선우용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8 23: 57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화려하게 꾸몄다.
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명품으로 풀세팅하고 등산하는 82세 선우용여의 강행군 경주 당일치기(석굴암)’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처음 보는 핑크색에 검정 레이스로 살짝 라인을 잡은 투피스를 입고, 주얼리 브랜드로 유명한 V 브랜드의 화려한 이어링과 네트리스를 걸쳐 화사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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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영화제 참석한다고 해서 L 브랜드에서 샀다"라면서도 "치마가 작더라. 수선집에 맡겨서 고쳤다", "70~80% 할인했다"라며 알뜰살뜰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아울렛?"이라며 물었고, 선우용여는 당연하다는 듯 싱긋 웃어 남다른 알뜰함을 자랑했다.
한편 선우용여가 찬 액세서리의 가격은 목걸이만 최소 2천만 원이 넘으며, 귀걸이의 경우 천만 원 대로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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