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롯데 김민성의 은퇴식이 열렸다.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자이언츠의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한 김민성은 KBO리그 20년간 통산 1844경기에서 타율 2할6푼6리, 1476안타 137홈런 772타점의 성적을 냈다.
김민성이 은퇴식에서 LG 박해민의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09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