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배우 데뷔 권유받은 13살 딸 또 공개…이미 연예인급 미모[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09 15: 04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배우 데뷔 권유까지 받은 13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지현은 9일 자신의 SNS에 “어제 저의 1호 공주님의 생일 이였어요 세상 제일 귀하고 소중한 공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엄마는 바라는거 아~~~~무 것도 없어 건강하고 주일 예배 빠지지 말고 집에 일찍 다니고 동생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일찍 자기 그리구 건강한 음식으로 많이 먹기 그만 할게. 너~~~~~~무 사랑해 고마워”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이지현은 케이크를 든 딸, 아들과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지현의 13살 딸은 연예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완성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지현의 딸은 앞서 배우 데뷔 권유를 받았을 정도. 
지난달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제작진은 “근데 서윤이는 어제 올라간 영상 봤대요?”라고 했다. 특히 제작진은 “댓글 난리났다. 서윤이 예쁘다고. 서윤이 배우 시키라고 그러던데”라고 전했다. 
이지현은 “나 댓글 못 봤다. 안돼 안돼 공부해야 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제작진은 이지현이 과거 가수 오디션을 봤던 걸 언급하며 “언니는 오디션 본다고 몰래 갔으면서”라고 했다. 하지만 이지현은 “안 된다. 공부해야 된다”라고 한 번 더 단호하게 얘기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아들과 딸을 혼자 양육 중이다. 미용실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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