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눈광’ 김아영, “첫 영화, 너무 떨려요” [O! STAR 숏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09 14: 52

9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세대유감’(감독 김성윤) 오픈 토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59개국 316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 김아영이 인터뷰 답변을 하고 있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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