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최상엽, 김영광♥채수빈 러브라인 극대화한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9 18: 29

밴드 루시 멤버 최상엽이 김영광과 채수빈의 러브라인을 극대화한다.
최상엽은 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OST ‘터닝 페이지스(Turning pages)’를 공개했다.
이 곡은 오직 둘만을 위해 쓰인 이야기를 한 페이지씩 완성해 가는 마음을 담은 로맨틱 팝 록 장르로, 최상엽 특유의 청량한 보이스로 설렘 가득하게 완성됐다. 록킹한 기타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신스 팝으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더하기도 했다. 

특히 ‘터닝 페이지스’는 극 중 두 주인공 김영광과 채수빈의 감정을 더욱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러브라인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최상엽의 보컬로 김영광과 채수빈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 서사를 매력적으로 완성한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seon@osen.co.kr
[사진]미스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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