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신혼집 이사 4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집 정리..“믿기지 않는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9 18: 18

문채원이 결혼 4개월이 지났으나 여전히 집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주방템부터 패션템까지 문채원이 대 만족하는 잘산템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채원은 “일본 여행 얼마 전에 다녀왔는데, 일본에서 샀던 거랑 그 전에 유럽 여행 갔을 때 샀던 거. 좀 이것저것 구매했는데 한번 보여드리고 싶어서 소개를 하게 됐다”라고 입을 열었다.

문채원은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는 방법으로 컵을 구매한다고 밝히며 “볼 때마다 여행간 기억이 떠올라서 되게 좋다. 그래서 계속 이 컵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확실히 주방용품이 많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 문채원은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아직 집들이를 안 했다. (이사 후) 아직도 정리가 안됐다면 믿으시겠나요?”라고 웃었다.
문채원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며 한숨을 보였고, 이어 “저도 믿기지가 않는다”고 토로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문채원은 7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사를 알린 바 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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