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9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가을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레이스가 달린 트렌치 코트를 입고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그란 안경을 포인트 매치한 그는 캐주얼한 가을룩을 완성한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황신혜는 60대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함께 패셔니스타 다운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배우이자 화가 겸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1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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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