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총각시절 생일파티 남달랐네..“클럽 빌려, 성대하게 했다” (딘딘은 딘딘)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9 22: 57

딘딘이 최자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9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오늘만큼은 둘보다 나은 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딘딘은 딘딘’에는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개코가 출연했다.

딘딘은 최자와의 인연으로 “형님이랑 제가 한 번 근데 기억이 나는데 이태원인가 경리단 쪽에 지하같은 곳이었는데”라고 회상했다. 최자가 불안해하자 그는 “그런 거 아니다"라며 "리듬파워 형들이 있었다. ‘쇼미’ 끝나고 얼마 안 됐을 때 그때 아마 주최가 형이었다”라고 언급했다.
가만히 듣던 개코가 “너 생일인데”라고 하자 최자는 “내가 총각 때 내 생일파티를 클럽을 빌려서 성대하게 하던 시절이었다”라고 밝혔다.
딘딘은 “진짜 개미굴 같았다. 근데 제가 갔는데 형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개코는 “완전 만취해서 먼저 빠진 것”이라고 했고, 최자는 “내가 모든 사람들 술을 다 받아 먹다 보니까 너무 빨리 간 거야 눈 떠보니까 난 집이고”라고 털어놨다.
딘딘은 “그때가 시간대가 제가 갔을 때 거의 끝물이었다. 거기서 이제 리듬파워가 왕놀이를 하고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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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은 딘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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