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빠 된다.."'♥한강 아이유' 윤영경 임신 23주"[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10 09: 41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8개월 만에 아빠가 된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0일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가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남창희는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직접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청취자들에게 가장 먼저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창희는 현재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아내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고 예비 아빠로서 태교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의 신라호텔에서 4년 6개월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의 여자친구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화제를 모았던 윤영경으로 밝혀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창희는 결혼 당시 라디오를 통해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서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후 결혼 7개월 만에 2세 소식일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영화 ‘국제시장’과 ‘뜨거운 피’, ‘드라마 ‘욱씨남정기’ 등 연기자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이후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지만 최근 퇴직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끌었다. /seon@osen.co.kr
[사진]남창희, 윤영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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