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SSG 선발 최민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0 17: 21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 방문팀 SSG는 최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SSG 선발 최민준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10.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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