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동점 투런포 허용 후 마운드 직접 방문한 KIA 이범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0 17: 51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 방문팀 SSG는 최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 KIA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가 SSG 박성한에게 동점 우월 투런포를 허용했다. 이후 마운드를 방문해 시라카와-한준수 배터리와 내야수에게 이야기를 전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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