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야노시호가 NCT WISH 사쿠야, 료를 만나 아들 로망을 실현했다.
10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야노시호 아들 로망 실현의 날 (ft. NCT WISH 사쿠야,료)’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오늘은 아들 만나러 가요”라며 “(오늘 게스트랑) 31살 차이나요. 진짜 엄마랑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이때 게스트로 출연하는 NCT 위시 사쿠야와 료는 자판기 음료수를 뽑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야노시호가 등장하자 인사를 나눴다.
31살 나이 차이를 알린 뒤 야노시호는 “뭐라고 부를까요? 나는 도쿄 엄마”라고 했고, 사쿠야는 “그럼 도쿄 누나로 하실까요?”라며 호칭을 ‘시호 누나’로 통일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젊어진 것 같다. 난 오늘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왔다”고 웃었다.
이후 세 사람은 옷가게에 방문해 직접 쇼핑을 즐겼고, 야노시호는 사쿠야와 료에 직접 옷을 코디해준 뒤 100만 원이 넘는 옷을 결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