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원조 얼짱의 기세..애 둘 낳고도 인형이네 “노 필터가 이 정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0 19: 38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10일 개인 채널에 “지금 현재 핑크핑크 중”, “노필터 색감이 이 정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핑크뮬리가 돋보이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박한별은 아이보리 니트와 분홍색 바지, 슬리퍼, 모자로 편안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늘씬한 키도 돋보인다.

박한별은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두 손을 모두 올린 자세에서는 군살 없는 배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한별은 여전히 ‘얼짱 출신’이라는 말이 따라다닐 정도로 출산 및 육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팔로워들은 “핑크랑 너무 잘 어울린다”, “미모는 예나 지금이나 예쁘다”, “막 찍었는데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통해서도 활발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박한별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