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에 팔불출 사랑 "포OO 광고 미모"..박시은 "집에서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11 13: 34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을 향한 달달한 애정을 자랑했다.
진태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내 아내는 아직도 포카리 광고를 찍어도 될만한 미모와 청순함을 갖춤. 내 아내는 스포츠 광고를 다른 누구보다 찍어도 될만한 열정과 실력과 정신력을 갖춤. 단, 내눈엔. 더 맘에 드는건 안꾸며도 멋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검은색 러닝 웨어에 모자를 쓰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달리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가까운 비주얼임에도 청순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아내 박시은은 "이런 얘긴 집에서 나한테만 하라구"라며 수줍은 듯 댓글을 남겼고, 진태현은 다시 "난 사실만 말해 자기야"라고 답글을 달며 달달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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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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