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최고기와 예비 신부인 이주은 PD가 제주도에서 새 시작을 한다.
최근 최고기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주살이 신혼집 계약하고 왔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주은은 집 계약서를 쓰기 위해 고향인 제주도를 찾았고 "계약서 쓰러 왔다. 1년만 아끼고 아껴서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가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주은이 제주도 가는 비행기에서 최초기의 깜짝 선물이 등장하기도. 그것은 바로 비즈니스 좌석이었다. 이주은은 비즈니스석을 부러워했었다며 마냥 신기해하는 해맑은 면모를 보였다.


계약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온 이주은에게 최고기는 집이 어떠냐고 물었고, 이주은은 "괜찮은 거 같다. 셋이 살기"라고 대답했다.
두 사람은 근검절약하며 돈을 열심히 모을 것을 다시금 다짐했다.

앞선 영상에서 최고기는 "오늘 제주도 간다. 집 보려고요"라고 운을 뗐다. 그는 "수원에는 매물이 없다. 그리고 너무 비싸졌다. 모은 돈으로 집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다"라며 "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제주도 한번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주도는 이주은 가족들이 사는 곳. 이주은은 "엄마가 쌀 걱정은 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고기는 TV CHOSUN ‘X의 사생활’ 이후 ‘최고기의 육아채널’ PD 이주은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내년 결혼식을 할 예정이며 이주은은 딸 솔잎이를 위해 최고기의 전처인 유깻잎과도 종종 통화하며 계획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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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