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리 결혼' 문근영, 30대 후반 맞아? 국민 여동생 미모..♥정평이 반한 얼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2 18: 33

배우 문근영이 극비 결혼 후 전성기 미모를 되찾았다.
문근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오늘밤 10시에 만나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문근영은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셀카를 촬영했다. 초근접 사진임에도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맑고 깨끗한 피부가 인상적이다.

30대 후반인 나이를 감안하더라도 문근영의 미모와 피부는 압도적이다. 촉촉한 눈빛부터 오똑한 코, 앵두 같은 입술까지 완벽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 받은 뒤 네 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았고, 이후 몰라보게 살이 찐 모습으로 두 눈을 의심케 했다.
건강 회복에 집중한 문근영은 최근 18년 동안의 다이어트를 마치고 전성기 미모를 회복했고, 다수의 작품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문근영은 최근 7살 연상 연극 배우 정평과 극비리에 결혼했다. 문근영과 정평은 결혼식 대신 가족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했다.
극비리 결혼 이후 전성기 미모를 회복한 문근영은 현재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2'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문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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