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감독, 양의지! 가을야구 기대할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12 18: 42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44년간 한국 야구의 상징으로 사랑받아 온 서울 잠실구장은 이날 두산과 롯데의 경기를 끝으로 정규시즌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경기 앞서 김인식 전 감독이 시구한뒤 양의지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