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44년간 한국 야구의 상징으로 사랑받아 온 서울 잠실구장은 이날 두산과 롯데의 경기를 끝으로 정규시즌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2회초 1사 1,3루 롯데 레이예스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미소 짓고 있다. 이 안타로 레이예스는 시즌 208안타로 최다안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6.10.12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