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솔로포 허용에 굳어버린 KIA 조상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20: 11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LG 문정빈에게 동점 중월 솔로포를 내준 KIA 투수 조상우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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