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결혼에 진심이네..유튜브 촬영하다 걱정 “바보같이 나오면 안 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2 20: 56

이주연이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12일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한강 밥크닉 같이 가실래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주연은 피크닉을 위해 직접 밥버거를 만들었다. 이주연은 어머니가 재료를 미리 준비해 줬다고 말했고 다 준비된 재료에도 처음부터 삐거덕거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요리를 시작했으나 단무지를 자르면서 빵칼을 활용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주연은 자신 있는 요리가 있냐는 질문에 “점점 찾아가려고 한다”라고 말했고 도전해 보고 싶은 요리로는 “더 어려운 요리”라고 답했다.
스태프는 “갑자기 이거 하고 나서 더 어려운 거 하면 힘들다”라고 만류했고, 이주연은 “정말 잘할 수 있는 요리가 있어서 시집을 갈 수 있지 않을까”라며 결혼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이주연은 과일을 씻지 않는 모습으로 다시 한번 제작진을 놀라게 했고, 제작진이 “귤도 씻어야 하는 거 알죠?”라고 놀리자 이주연은 “바보같이 나오면 안 된다. 시집가야 한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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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주의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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