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드’ 아이우에오, 데뷔하자마자 첫 단독콘서트 개최 확정 ‘슈퍼 루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13 08: 47

어센틱의 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A I W E O)가 데뷔 한 달여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아이우에오(드림, 다영, 현수, 서유)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YES24 WANDERLOCH HALL)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BE MY HUG’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일 첫 번째 EP ‘BE MY HUG’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 아이우에오가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첫 단독 콘서트다. 데뷔와 동시에 단독 공연 개최 소식을 전하며 신인 걸밴드로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데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로 공연을 꾸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첫 EP ‘BE MY HUG’에 서로의 마음을 잇는 사랑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낸 아이우에오는 이번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자신들만의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하며 현장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우에오는 데뷔 앨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생채기’, ‘아이우에오’, ‘신발끈’을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곡마다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선보였다. 세 곡의 뮤직비디오 합산 조회수는 60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정식 데뷔 전부터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선공개 등으로 음악적 역량과 화제성을 쌓아온 아이우에오. 빠르게 첫 단독 콘서트까지 성사시킨 이들이 이번 공연에서 어떤 무대와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네 멤버의 개성이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와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앞세워 무대 위에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전망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어센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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