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도전' 스윙스 “카피바라라 그만 놀려라”..호위무사 스틸 공개 [핫피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13 17: 28

뮤지션 겸 배우 스윙스가 조선 시대 무사로 완벽 변신하며 파격적인 연기 도전을 예고했다.
스윙스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숏폼 드라마 광안의 남휼입니다... 카피바라라 그만 놀리라 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붉은색 한복 도포와 상투관, 수염까지 완벽히 차려입고 한 손에 검을 쥔 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지하면서도 매서운 눈빛으로 칼을 빼 드는 모습이 사극 속 신스틸러 무사를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사 옷을 입은 귀여운 카피바라 캐릭터도 눈길을 끈다.

스윙스는 숏폼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숏폼 드라마 '광안'에서 '남휼'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오는 22일 오후 5시 레진스낵(lezhinsnack)을 통해 전편 공개된다.
스윙스의 신선한 사극 비주얼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하고 싶은 거 다 하네.. 잘 어울려서 킹받는다", "택이 아빠 아니냐", "멋있어요(팬은 X)"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앞서 스윙스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잔혹한 살인청부업자 아브라함 역을 연기하며 성공적인 배우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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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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