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만삭에도 해외 출장이라니..325억 건물주 될만하네 “피곤한데 과일천국”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3 19: 09

배우 이다해가 만삭에도 출장을 마다하지 않으며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3일 개인 채널에 “급으로 온 항저우 출장”, “피곤한데 과일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만삭의 몸으로 출장에 나선 모습이다. 이다해는 임신 중인 만큼 피곤함을 호소했다.

이다해가 묵는 숙소는 우드톤이 돋보이며, 간접조명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풍겼다. 고급스러운 느낌도 물씬 풍겼다.
이다해는 테이블 위에 물, 과일을 잔뜩 올려놓았으며 달콤한 과일로 지친 체력을 달래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11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건물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부동산의 자산 가치는 총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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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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