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cm' 민도희, 32살인데 키즈 옷 구매.."예쁜 것 많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14 00: 17

 배우 민도희가 키즈 옷을 산다고 구매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에는 '야식이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민도희는 "오늘 쇼핑하고 싶은 날인 거 같다"며 온라인 쇼핑을 즐겼다. 
그는 "저는 키즈를 본다. 예쁜 게 나오긴 한다"며 "보통 아동에 들어가서 여자 라인을 본다. 그리고 새로 나온 걸 본다"고 설명했다.

'미니도희' 영상

'미니도희' 영상
이어 "저는 키즈에서 바지, 신발을 많이 본다"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미니도희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민도희는 쇼핑한 의상들을 보며 "상의는 제일 큰 사이즈를 산다. 키순으로 나오는데 164cm인가 그렇다. 하의는 그 전 단계를 산다. 제가 키가 164cm가 안되질 않냐"고 알렸다.
그러면서 "운동화는 크게 샀다"며 "점점 나이가 들고 혈액순환 안 되니까 발이 많이 붓더라. 키즈도 큰 사이즈 나온다"고 전했다.
한편 민도희는 키가 152cm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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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니도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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