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공구로 돈 많이 버나보네…7살 딸에 200만원대 패딩[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14 10: 49

방송인 이하정이 7살 딸에게 한정판 명품백을 선물해준 것에 이어 이번에는 200만원대 패딩을 입힌 모습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예배 드리고 집에 오다가 기름 넣고 유담이 옷을 놓고 온 걸 발견하고 다시 교회로. 오늘도 웃픈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하정은 딸과 엘리베이터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이하정의 딸이 명품브랜드 F사의 패딩 조끼를 입고 있는데 해당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240만원대로 판매되고 있으며, 할인을 해도 19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고가의 제품이다. 

앞서 이하정의 딸은 명품 브랜드 L사의 핸드백을 멘 모습이 공개됐는데, 해당 제품이 300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인천 송도에 100억대 저택에서 사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하정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장사건물주 강호동’에서 “나는 백화점 2층 매장에서는 옷을 구입한지가 정말 기억이 안날정도로 오래됐다. 이제는 되게 합리적으로 쓴다.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만 점점 애들을 키우면서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애들 두명이면 한달에 교육비도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나다. 배우는거 하나만 늘어나도 예체능 시키고 하면 그냥 하나씩 결제할땐 모르는데 한번에 나갈때 계산해보면 엄청 큰돈인거다”라고 아이들 앞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하정은 대치동에 있는 딸 유담 양의 바이올린 학원에 라이딩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딸이 수업을 받는동안 차 안에서 김밥을 먹으며 끼니를 떼웠다. 
이하정은 “맨날 수업하고 이럴 때 중간에 먹을 수가 없으니까 차에서 간단하게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제 주위에도 정말 우리 어렸을때 했던 그런 교육방식이 아직도 대치동 쪽에서는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이 하고 있다. 여기에서 잘해도 진짜 소위 말하는 우리나라에서 명문대 가기가 너무 힘들다더라. 그래서 ‘탈 대치’. 대치동 학원수업을 받긴 하지만 이 동네에서는 내신 점수 받기가 너무 힘드니까 많이 이동들을 한다더라”라고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하정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