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해외에서 두 번째 결혼 "한국에서나 마누라···나가면 처녀"('A급 장영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14 19: 24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과감한 일탈을 선언했다.
14일 장영란의 유튜브에서는 ‘남편 전화 오고 난리난 결혼 18년 차 장영란 불륜 현장 급습(남편 몰래, 역대급 웃김)’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중국 충칭에서 유명한 '오토바이 체험'을 하고자 했다. 영화 '천장지구'의 명장면으로 알려진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자 주인공이 오토바이를 모는 남자 주인공의 등 뒤에 매달려 가는 장면을 재현하는 게 관광 포인트였다.

장영란은 “파리 여행 갔을 때 한창한테 연락 오는 걸 보니까, 댓글에서 답답하다고 하시더라”라면서 “한국에서는 자기 와이프지만, 해외 나가면 나는 아니다. 나는 처녀다”라며 당당하게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장영란은 사진 체험을 위해 한국에서 직접 챙겨온 미니 웨딩드레스는 물론 티아라에 장신구까지 갖춰입더니 "두 번찌 결혼"이라며 장난스럽게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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