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통증으로 교체되는 양의지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14 20: 29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두산은 곽빈이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 1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우전 2루타를 치고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고 있다. 2026.10.14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