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다이어트의 적은 음주란 금기 깼다···뼈말라+라인 모두 잡은 몸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14 22: 48

가수 경리가 빈도 높아진 음주 습관을 살짝 고백하면서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4일 경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경리는 마이티마우스, 지상렬의 부캐인 MC해머와 함께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었다. 이들은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소주밤'으로 뭉친 팀으로, 경리는 피처링, 지상렬은 랩 일부분을 맡았다.

경리는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는데 소주밤을 불러서인지 요즘 술을 많이 먹는다... 우연일까 ㅎㅎ"라며 귀여운 홍보글을 작성했다. 만일 사실이라고 한다면 놀라울 정도였다. 경리는 한줌도 안 되는 허리 라인데, 셔링이 잡힌 상의와 딱 달라붙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건강하면서도 마른 느낌을 뽐내 모두의 워너비로 우뚝 서는 듯했다.
네티즌들은 "경리 데뷔 때부터 넘 매력있는 페이스예요", "사랑스럽습니다",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리는 SBS Plus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데프콘, 장혜성과 함께 MC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경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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