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가족이 상견례를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 가족이 상견례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견례 당일, 한윤서는 “이렇게 날 좋은 날 엄마랑 상견례라니. 내 인생에 상견례 없을 줄 알았는데 엄마도 포기하려고 했었잖아. 인생은 타이밍이야”라고 말했다.

한윤서 어머니는 “타이밍이 아니다. 따라해 봐라. 인연이다”라며 “중웅 씨랑 31살, 20대에 만났으면 했겠나 안 했을 거 아니냐”라고 받아쳤다.

늦지 않게 상견례장에 도착한 한윤서 가족은 문준웅 가족을 기다리는 동안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모습을 지켜 본 김국진은 “재판장에 나와 있는 것 같지 않냐. 아버지가 변호사 같고 판결 기다리는 것 같다”라고 했다. 황보라와 정이랑은 “딸 가진 가족은 꼭 그렇다. 긴장이 유독 된다”라며 한윤서 가족의 마음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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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