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생일 선물로 ‘고급 술+명품가방’ 받았다..“겸손하게 살아가고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5 00: 32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생일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4일 스윙스는 자신의 계정에 “나는 너무 너무 축복 받았다라는 걸 올해 정도 돼서야 배우게 됐습니다. 진짜 겸손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사람들 모두 너무 고마워요 최고의 생일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정신 더 차리고 모두 더 챙기며 살아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명품 브랜드 L사의 가방과 고급 술, 2단 케이크를 자랑하며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스윙스는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작은 꼬깔모자를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스윙스는 배우 활동을 위해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밝힌 바. 팔 한쪽에 옅어진 문신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윙스는 약 20년간 힙합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영화 ‘타짜 :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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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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