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4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이 왔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트렌디한 비니를 착용하고, 여러 겹의 옷을 스타일리시하게 레이어드한 가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앳된 동안 미모와 독보적인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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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