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팬미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4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지난 10일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 비하인드를 담았다. 그는 마이크를 들고 리허설을 하거나 팬들의 환호 속 열창하는 모습부터 하트를 날리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문짝남’ 별명 답게 변우석은 커다란 무대를 위로 꽉 채우는 듯한 큰 키를 자랑,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를 더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출연,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변우석’